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러·우크라 3자 휴전 협상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 그린란드 갈등에 불붙은 금값
- 등록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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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바논) 전일85,500 → 89,500로 4.68%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 미·러·우크라 3자 휴전 협상
ㅇ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 대표가 참여해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논의한 협상이 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이틀에 걸쳐 열림
- 우크라이나 종전안의 핵심 쟁점인 영토 문제를 전날 논의했지만 별다른 진전 없이 협상을 마쳤고, 그 다음날에도 이 문제가 집중 논의된 것으로 보임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철군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이 조건을 거부하고 있음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ㅇ 21일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를 공습하여 2명이 숨지고 기자 8명을 포함한 19명의 사상자 발생
-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 무기 밀수 시설을 겨냥했다고 밝혔으나, 레바논 정부는 휴전 합의 위반이라고 주장
■ 그린란드 갈등에 불붙은 금값
ㅇ 26일 국제 금값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 달러 돌파
- 금값은 ‘25년 65% 상승했고 올해에도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달러 자산 회피 여파로 상승세를 보이는 중임
- 특히 1월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으로 인한 대서양 무역 전쟁 위기감이 고조된 것이 원인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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