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젤렌스키 종전 협상 / 콜롬비아·에콰도르 관세 갈등 / 튀르키예 금리 인하
- 등록일
- 2026-01-23
- 조회수
- 2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베네수엘라)전일 4084.22 → 3773.63로 7.60% 하락(‘25.12월 유효계약액: 1억)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 트럼프-젤렌스키 종전 협상 재개
ㅇ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종전안을 논의함
-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전쟁은 끝나야 한다”라며 종전안 합의를 촉구함
-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한 사안 모두 최종 합의에 근접했다면서 러시아도 타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함
ㅇ 아랍에미리트에서도 2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당국자 간 첫 3자 회담이 예정되어 있으며 3자 회담이 성사된 것 자체가 큰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음
■ 콜롬비아·에콰도르 관세 갈등
ㅇ 22일(현지시간) 콜롬비아는 에콰도르산 수입품 주요 20개 품목에 3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며 콜롬비아와 에콰도르가 마약 밀매 차단을 둘러싸며 경제 전면전을 벌임
- 콜롬비아 정부는 에콰도르에서 먼저 자국 제품에 30% 관세를 매겨 일방적으로 양국 교역 조건을 훼손했다고 했으며, 에콰도르에 전력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덧붙임
- 지역 협의체인 안데스 공동체 회원국인 두 국가는 무관세 혜택을 누리고 있었지만, 마약 밀매와 관련해 미흡한 차단 조처의 주원인과 책임 소재를 상대에게 돌리면서 경제 협력체제까지 뒤흔들고 있음
■ 튀르키예 기준금리 37.0%로 인하 “인플레 추세 약화”
ㅇ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22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기준금리인 레포 금리를 38.0%에서 37.0%로 인하함
-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작년 7월부터 당시 46.0%이던 금리를 총 5차례에 걸쳐 내림
ㅇ 통화정책위원회는 인플레이션 추세가 약해지고 있다며 “중기적으로 5% 물가상승률 목표치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정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힘
- 지난해 12월 튀르키예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9% 상승했으며 2021년 11월(21.3%) 이후 가장 낮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