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덴마크, 그린란드 추가파병 / 우크라 IAEA에 통보 / 시리아 유혈충돌
- 등록일
- 2026-01-21
- 조회수
- 1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 덴마크, 그린란드 추가파병
ㅇ 덴마크가 그린란드에 전투 병력을 추가로 파병할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전해짐
-덴마크의 추가 파병은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며 소규모 병력을 보낸 유럽 8개국에 트럼프 대통령이 25%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으로부터 나옴
-덴마크 국방장관은 그린란드에서 ‘감시 작전’을 나토에 제안했으며, 나토 사무총장은 동맹으로서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
■ 우크라 “러, 원전 추가 공격 준비” IAEA에 통보
ㅇ 우크라이나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원자력 발전시설 피습 위험을 통보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함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SNS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특히 원자력 발전소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추가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최근 계속된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타격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보임
ㅇ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도 최근 SNS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원자력 발전소 공격을 준비 중이라며 “에너지 공급망을 흔들어 키이우를 굴복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함
■ 시리아 정부군‧SDF, 휴전 하루 만에 다시 유혈 충돌
ㅇ 시리아 국영 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인 19일(현지시간) 유혈 충돌이 벌어짐
-SDF는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대원 수 천명이 수감된 하사카 지역의 알샤다디 교도소가 정부 측의 공격을 받아 교전이 벌어졌다고 밝혔으며 이 교도소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주장했음
- 반면 정부군은 SDF가 교도소 상황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로 IS 수감자들을 석방했다고 반박했음
ㅇ 시리아 내부 갈등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인접국 튀르키예가 조만간 시리아에 군사 개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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