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관세부과 / 절망하는 이란 시위대 / 포르투갈 대선
- 등록일
- 2026-01-19
- 조회수
- 17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베네수엘라)전일 5,042.02 → 4,805.5로 8.33%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2월 1일부터 10%, 오는 6월 1일부터 25%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밝힘
덴마크를 비롯한 유럽 8개국이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위와 같은 관세를 부과했고 미국이 그린란드 인수를 마무리 지을 때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말함
미국은 지난해 영국 수입품에는 10%, EU에는 15%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어 위 관세는 여기에 추가되는 관세로 추정
ㅇ 유럽은 18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긴급회의를 열어 미국 관세 위협에 맞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함
■ 트럼프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 절망하는 이란 시위대
ㅇ 이란 반정부 시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도움을 기대했던이란 국민들이 절망에 빠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애국자들이여, 계속 시위하라. 여러분들의 기관들을 점령하라”며 “도움의 손길이 가고 있다”고 적었음
그러나 다음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조치를 일단 보류했음을 시사함
ㅇ 며칠 전만 해도 수만 명이 모였던 테헤란 거리는 현재 텅 빈 상태로, 검은 제복을 입은 진압 경찰들이 가득하다고 외신들은 전함
■ 포르투갈 대선 11명 경쟁
ㅇ 포르투갈이 18일 오전 8시(현지시간) 대통령 선거에 돌입함
- 이날 대선에는 역대 최다인 11명이 출마했고, 당선에는 과반 득표가 필요하므로 이날 승부가 가려지지 않고 내달 8일 최다 득표 후보 2명 간 결선이 치러질 것으로 전망됨
ㅇ 최근 여론조사 추이를 볼 때 극우 정당 셰가(Chega) 후보이자 셰가 창당 대표인 ‘안드레 벤투라’가 결선에 오를 것으로 예상됨
셰가는 다른 유럽 국가 극우 정당처럼 반이민‧반유럽연합을 내세우며 빠르게 성장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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