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나토군, 그린란드 병력 파견 / 미국-대만 무역협의 /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사업 확대 승인 전망
- 등록일
- 2026-01-16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베네수엘라) 전일 5,569.43 → 5,242.02로 5.88%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나토군, 그린란드 병력 파견
ㅇ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 간 협상은 큰 성과 없이 끝났고, 덴마크와 NATO 일부 회원국들은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
- 덴마크 국방부는 병력 증강을 북극 안보 강화를 위한 훈련이라 설명했으나, 일각에서는 ‘무력 시위’로 해석
- 유럽 외교관들은 덴마크와 다른 국가들이 미국이 우려한 북극 안보에 진지하다는 점을 미국에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하며 미국과의 대결 구도를 형성하는 것에 선을 그음
■ 미국-대만 무역협의
ㅇ 미국과 대만이 15일(현지시간) 상호관세율을 기존 20%에서 15%로 낮추고, 대만 기업과 정부가 미국에 각각 2천500억달러 규모의 직접 투자와 신용보증을 제공하는 무역합의를 체결
- TSMC(대만 반도체 기업)는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추가 증설하고, 대만 전체 반도체 공급망의 40%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목표를 밝힘
- 앞서 한국은 3천500억달러, 일본은 5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조건으로 각각 25%이던 상호관세를 15%로 낮춘 바 있음
■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사업 확대 승인 전망
ㅇ 미국 석유기업 셰브론은 미국 정부로부터 베네수엘라 석유 사업에 대한 ‘확대된 라이선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셰브론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와 합작회사를 통해 하루 약 24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라이선스 확대 시 생산과 수출을 늘릴 수 있음
- 셰브론 주가는 마두로 축출 이후 9% 상승했으며,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 이권 확보를 위해 석유회사들과 협의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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