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이란 시위대 중단 소식 / 그린란드 논의, 백악관서 3자 회동 / 트럼프-베네수엘라 임시정상 통화
- 등록일
- 2026-01-15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이란) 전일1,000,055→1,068,906로 6.8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이란 시위대 중단 소식
ㅇ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무차별 살해가 중단되었다는 소식을 받았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외신 등을 통해 전해오는 이란의 시위대 대규모 유혈 진압 소식들과 결을 달리함
- 이란 사법부는 경제난 항의 시위 참가자들의 재판과 형집행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을 밝혀, 적법절차 없이 사형당할 우려가 제기됨
■ 그린란드 논의, 백악관서 3자 회동
ㅇ 미국·덴마크·그린란드가 북극의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백악관 회의 참석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미국이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이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주장
- 그린란드 총리는 독립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의지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강조
■ 트럼프-베네수엘라 임시정상 통화
ㅇ 트럼프 대통령과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통화하고 석유 분야 등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
- 로드리게스가 임시 대통령으로 취임한 뒤 두 사람 간의 공개된 통화는 이번이 처음이며, 마두로 대통령을 압송해간 이후로 11일만에 이뤄진 양국의 정상급 소통임
- 석유, 광물, 무역, 국가 안보를 포함해 양국 국민을 위한 양자 협력 의제와 양국 정부 간 미해결 사안들 등 많은 주제가 논의 됐다고 밝힘
ㅇ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 사회와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며 경제제재 완화와 정치적 타협을 시사하는 유화적 발언을 이어 나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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