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사망자 1만2천명 추정 / 중국, 유럽에 대만 정치인 입국금지 압박 / 이스라엘, 미국에 이어 유엔·국제기구 탈퇴
- 등록일
- 2026-01-14
- 조회수
- 2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사망자 1만2천명 추정
ㅇ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로 사망자가 급증하며, 강압적 진압과 자백 강요로 인권 유린 우려가 커지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미국의 지원을 약속하며, 정부 기관 점령 등 더 강경한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
- EU는 반정부 시위 폭력 진압에 추가 제재를 논의하며, 혁명수비대의 테러단체 지정 방안을 검토 중
- 이란의 라이벌인 일부 아랍 국가들(사우디, 오만, 카타르 등)은 미국의 이란 공격이 석유 시장과 미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로 공격에 반대하는 로비를 벌이고 있음
■ 중국, 유럽에 대만 정치인 입국금지 압박
ㅇ 중국은 유럽 국가들에게 대만 정치인들의 입국을 금지할 것을 압박하며, 대만 관리들의 공식 방문을 차단하려는 요구를 함
- 중국은 대만 정치인들의 유럽 방문이 중국과 EU 관계에 해를 끼친다며, 대만 외교관 여권 거부를 요구
- 대만은 이에 대해 중국의 간섭을 거부하며, 유럽 국가들의 결정은 자주적이어야 한다고 밝힘
■ 이스라엘, 미국에 이어 유엔·국제기구 탈퇴
ㅇ 이스라엘은 미국에 이어 유엔문맹연대(UNAOC), 유엔에너지, 이주개발글로벌포럼(GFMD) 등 3개 국제기구와의 관계를 단절
- 이스라엘 외무부는 UNAOC는 문화와 종교 간 대화 증진을 목표로 한다면서도 이스라엘을 배제하고 공격하는 플랫폼으로 이용돼왔다고 지적
- 지난 7일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산하기구 31곳, 기타 국제기구 35곳에서 탈퇴하는 문서에 서명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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