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이란 거래 국가 25% 추가 관세 부과 / 러시아, 키이우 드론 공격 / 독일-인도 협력 강화
- 등록일
- 2026-01-13
- 조회수
- 4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이란 거래 국가 25% 추가 관세 부과
ㅇ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대해 25% 대미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1.12자), 이란의 핵 개발과 최근 반정부 시위 탄압 가능성에 대한 압박 조치로 즉시 효력 발생
- 이번 조치는 중국을 비롯한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이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고, 특히 중국은 이란산 석유와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에서 압박을 받을 수 있음
- 이란은 핵 협상 재개를 제안했지만, 트럼프는 외교적 해결 외에도 군사 행동을 고려할 수 있다고 경고
■ 러시아, 키이우 드론 공격
ㅇ 러시아가 밤새 드론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했으며(1.12자),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측은 현재 미국이 추진하는 종전 협상과 무관하게 공세를 이어감
- 키이우에서는 지난 9일 공격으로 난방이 끊긴 아파트가 많아지며, 전력 복구 작업 중에도 여전히 1천 개 이상의 건물은 난방을 받지 못하고 있음
-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최대 정유시설인 볼고그라드 지역을 공격해 석유 저장소에서 불이 나며 전쟁은 1,418일을 맞이하면서 독·소 전쟁 기간을 넘어섬
■ 독일-인도 협력 강화
ㅇ 취임 후 처음으로 인도를 찾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경제와 국방 등 분야에서 협정 10건을 체결
- 양국은 반도체 개발, 의약품, 국방 분야에서 협력하며, 인도 의료 종사자의 독일 입국 장벽을 낮추는 협정도 포함됨
-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가능성이 커지며, 독일은 EU 회원국 중 인도의 최대 교역국으로 자리잡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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