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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 / 미국, 베네수엘라 제재 해제 가능성 / 미국, 반트럼프 진영 시위

등록일
2026-01-12
조회수
19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베네수엘라) 전일 311.1→ 324.57로 4.33%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

 

ㅇ 이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2주 넘게 격화되며 11일(현지시간)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고, 일부는 2천 명 이상 사망했을 가능성도 제기

 

- 이란 당국은 인터넷·통신 차단과 혁명수비대 투입 등 강경 진압에 나서며, 시위대를 이슬람을 부정하는 ‘알라의적(모하레베)’으로 규정해 사형 위협까지 하고 있음

 

-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시위를 미국·이스라엘의 음모라고 비난하며 폭동과 방화 등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입장

 

■ 미국, 베네수엘라 제재 해제 가능성

 

ㅇ 미국 재무부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판매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제재 해제를 검토하며, 석유 대금 송환 방안도 논의 중

 

-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석유 수익을 법원이나 채권자들이 압류하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베네수엘라의 경제 재건을 돕기 위해 IMF와 세계은행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동결된 IMF 자산 약 50억 달러가 활용될 수 있음

 

■ 미국, 반트럼프 진영 시위

 

ㅇ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비무장 상태의 시민권자를 사살한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의 통치에 저항하는 세력이 전국적으로 결집

 

- 연방정부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진영은 ICE 요원이 정당방위 차원에서 살해한 것으로 주장했으나, 시위대는 요원이 공권력 남용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

 

- 10일(현지시간) 시위는 크게 두 개로, 두 시위 모두 미국 지역 사회에서 ICE의 철수,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전쟁 도발 종식을 요구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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