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중국, 일본산 반도체 반덤핑 조사 /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 / EU 탄소국경세 비료 제외
- 등록일
- 2026-01-08
- 조회수
- 1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반덤핑 조사 개시
ㅇ 중국 상무부가 이중용도 품목의 일본 수출 금지 조처를 내린 지 하루 만에 일본산 반도체 소재 ‘디클로로실란’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행한다고 7일 발표함
대변인은 “일본산 디클로로실란이 중국 산업에 손해를 끼쳤다”며 그 근거로 “2022년~2024년 일본에서 수입된 물량은 증가 추세를 보였고 같은 기간 가격은 31% 하락했다’는 점을 들었음
ㅇ 또한 중국이 희토류 수출 심사를 강화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중국 차이나데일리가 7일 보도함
- 민간용으로 쓰이는 희토류 수출 허가의 심사까지 강화하면 중국산 희토류의 일본 반출은 사실상 중단될 것으로 보임
■ 트럼프, 66개 국제기구 탈퇴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구 31개와 비유엔기구 35개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각서에 서명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힘
백악관은 탈퇴 서명한 기구가 어디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탈퇴 선언했던 파리 기후변화협약과 세계보건기구(WHO) 등을 가리킨 것으로 보이며, 유엔 인권 이사회와 유네스코에 대한 탈퇴도 결정한 바 있음
백악관은 이들 기구가 “미국 국가 이익, 안보, 경제적 번영, 주권에 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모든 정부 부처·기관의 참여 및 자금 지원을 중단함으로써 미국 우선 과제에 집중한다고 밝힘
■ EU, 탄소국경세서 비료 한시 제외키로 “농민 보호 목적”
ㅇ 마로시 EU 집행위원은 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가 비료 등 특정 상품에 대한 탄소국경세(CBAM)를 일시 중단하는 지침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역내 농민 보호를 위해 비료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나마 CBAM 적용을 제외해야 한다는 일부 회원국의 주장에 따른 것임
- 비료를 EU 탄소 국경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면 유럽 농민들의 비용 부담은 완화되겠지만 유럽 내 비료 생산 업체들에게는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짚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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