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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베네수와 원유 수출 논의 / 베를린 화재 후 정전 / 유럽, 미국 영토 야욕에 견제

등록일
2026-01-07
조회수
12

 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미국, 베네수와 원유 수출방안 논의

 

ㅇ 로이터 통신이 6(현지시간) 미국과 베네수엘라 당국자들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미국 정유사들에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함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의지를 밝힌 가운데, 그간 미국이 취해 온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제재도 해제 수순에 들어갔다는 해석

 

 베네수엘라 원유의 미국 수입이 허가될 경우, 중국이 베네수엘라 원유의 최대 구매국이었던 지난 수년간의 흐름에도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보임

 

- 원유 수입의 경우 제재만 풀리면 미국 정유사들이 바로 가져와 정제할 수 있어 미 남부 걸프 연안에 있는 정유 공장들이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이 나옴

 

 

 베를린 극좌단체 방화에 나흘째 정전

 

ㅇ 송전설비 화재에서 시작한 독일 베를린 정전 사태가 1 3일 화재 직후부터 나흘째 계속되고 있음

 

- 검찰은 방화의 배후를 자처한 좌익 극단주의 단체 불칸그루페를 테러 혐의로 수사하기로 했음

 

- 불칸그루페는 2011년 첫 방화 이후 베를린과 인근 지역의 철로와 송전설비 등 공공시설에 열두 차례 불을 지른 것으로 의심받고 있음

 

 

 유럽, 미국의 그린란드 영토 야욕에 견제

 

ㅇ 미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향한 영토 야욕을 노골화하자 유럽 국가들이 공식 견제에 나섬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6(현지시간)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폴란드·스페인·덴마크 등 7개국은 공동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와 덴마크에 연대를 표명

 

- 이들은 성명에서 덴마크와 그린란드 관련 사안을 결정하는 주체는 오직 덴마크와 그린란드뿐이라고 밝혔고, 북극권 안보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집단 협력을 통해 달성돼야 한다며 미국의 협력도 촉구했음

 

- 집권 1기에 그린란드에 매입을 제안하기도 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무력으로 개입한 직후인 지난 4일 그린란드에 대한 병합 의지를 거듭 드러내 그린란드와 덴마크에서 반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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