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안보리 미영프-중러 대치 / 기니 군정수반 대선 승리 / 이란 시위 악화일로
- 등록일
- 2026-01-06
- 조회수
- 2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안보리서 미영프-중러 대치
ㅇ 5일(현지시간) 미국이 베네수엘라 상대로 벌인 군사작전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미국·영국·프랑스와 중국·러시아가 상반된 입장을 보임
- 주유엔 미국대사는 마두로가 ‘마약 테러리즘’ 혐의로 기소됐음을 강조했으며, 정상적인 주권 국가수반이 아니라는 주장을 밝힘
- 영국과 프랑스 대사는 베네수엘라의 정권 이양을 지지했으나, 중국‧러시아‧베네수엘라 대사는 미국의 국제법 위반 행위를 규탄해야 한다고 주장
ㅇ 아르헨티나·칠레·파라과이·트리니다드토바고는 미국 편에, 브라질·콜롬비아·멕시코·쿠바는 반대편에 서며, 중남미 국가들은 미국 및 베네수엘라와의 친소에 따라 엇갈림
■ 기니, 군정수반 쿠데타 후 첫 대선 승리 확정
ㅇ 서아프리카 기니의 군정 수반인 마마디 둠부야 임시 대통령의 대선 승리가 4일(현지시간) 최종 확정됐음
- 외신에 따르면 기니 대법원은 둠부야 임시 대통령의 당선을 공식 확인했으며 득표율은 86.72%로 지난달 30일 발표된 잠정 개표 결과와 같았음
- 지난 4년간 임시 대통령으로 군정을 이끈 둠부야는 앞으로 7년간 대통령으로 재임
■ 이란 시위 악화일로, 하메네이 도피 비상계획 수립
ㅇ 이란에서 오랜 경제난과 민생고에 지친 민심이 폭발해 반정부 시위가 확산 중인 가운데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도피 계획을 수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 영국 더 타임스에 따르면, 군이 시위 진압에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 하메네이가 최대 20명의 측근, 가족들과 국외로 도피하는 내용을 담은 비상계획을 마련했다고 전함
- 이스라엘 정보기관은 “하메네이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기 때문에 러시아 모스크바로 도피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ㅇ 이란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수도 테헤란 등 전국 각지에서 격렬한 반정부 시위가 이어져 최소 10명이 사망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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