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마두로 축출 / 영국‧프랑스, 시리아 IS 무기고 공습 / 일본 빈부격차 확대
- 등록일
- 2026-01-05
- 조회수
- 15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마두로 축출
ㅇ 1월 3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공격으로 군인과 민간인을 포함해 최소 40명이 사망함
- 미 육군의 최정예 특수 부대인 델타포스는 안전 가옥을 급습,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함
- 트럼프 행정부는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파악하고 예행연습을 하는 등 기습 작전을 철저히 준비해 온 것으로 확인
ㅇ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 1기 때인 2020년 3월 마약 밀매와 돈세탁 등의 혐의로 마두로를 이미 기소했고, 다음 주 맨해튼 연방법원 법정에 세울 것으로 보임
■ 영국‧프랑스, 시리아 내 IS 무기고 추정 시설 공습
ㅇ 영국과 프랑스 전투기가 시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이슬람국가(IS)의 무기고로 추정되는 지하 시설을 공습했다고 영국 국방부가 4일(현지시간) 밝힘
-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은 “이번 작전은 중동에서 IS의 재부상을 근절하기 위해 동맹국과 협력하겠다는 영국의 결의를 보여준다”고 말함
- IS는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군의 공격을 받아 2019년 붕괴했으나 IS 잔당들은 이후에도 계속 세력 복원을 시도하며 시리아와 이라크 일부 지역에서 치명적인 공격을 일삼고 있음
■ 증시 호황에 일본 빈부격차 확대
ㅇ 일본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빈부격차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고 닛케이신문이 4일 보도함
- 일본 재무성 종합정책연구소에서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일본에서 소득 상위 0.01%의 소득 점유율은 2.28%였음
- 아베노믹스가 시작될 무렵인 2012년에는 상위 0.01%가 소득 1.19%를 점유했는데 10여년 만에 비율이 두 배 정도로 늘었음
ㅇ 닛케이는 상위 0.01% 계층의 소득 점유율이 2%를 돌파한 것은 처음이라며, 주식과 부동산 매매에 따른 이익인 ‘캐피털 게인’이 초상류층의 소득 증가 요인이라고 분석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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