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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란 화폐가치 사상 최저 / UAE, 예멘서 병력 철수 / 아르헨티나 정부예산안 의회 통과

등록일
2025-12-31
조회수
29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화폐가치 사상 최저


   ㅇ 이란에서 서방 제재 속에 경제난이 이어지면서 화폐 가치가 사상 최저로 폭락


     - 이란 리알화 환율은 28일(현지시간) 달러당 142만 리알까지 치솟은 데 이어 29일에도 달러당 139만 리알로 고공행진하며 리알화 가치가 사상 최저를 기록


     - 이 여파로 중앙은행 총재가 사퇴했고, 고물가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 로이터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이른바 ‘히잡 반대’ 시위(‘22년) 이후 3년 만에 최대 규모


   ㅇ 이란에서는 12월 인플레이션이 전년 같은달 대비 42.2%까지 치솟는 등 고물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란 당국이 내년 3월부터 세금을 인상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대중의 불만을 초래



■ UAE, 예멘서 병력 철수


ㅇ 예멘 내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UAE의 지지를 받는 반대 세력을 최근 잇따라 공습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UAE가 예멘에 주둔하는 병력을 모두 철수하겠다고 30일(현지시간) 밝힘


    - UAE 국방부는 이번 테러대응팀 해체가 최근 상황 전개, 대테러 작전의 안전과 효율성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


    - UAE는 사우디와 대결로 나아갈 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했으나, UAE의 지원을 받아온 예멘 분리주의 무장세력(남부 과도위원회(STC))은 아직 완강한 입장



■ 아르헨티나 정부예산안 의회 통과


   ㅇ 아르헨티나 의회가 밀레이 대통령 취임(‘23년 말) 이후 최초로 정부 예산안을 가결(12.26자)


     - 그동안 의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아 밀레이 정부는 2023년도 예산안을 이월해 지난 2년간 국정을 운영


     - 이번에 통과된 2026년 예산안은 1천480억 아르헨티나 페소(147조원) 규모로, 지출 삭감을 통해 GDP 대비 1.2%의 재정흑자 기록을 목표. 아울러 내년 경제성장률을 5%, 연간 물가상승률을 10.1%로 예상


   ㅇ 아르헨티나 싱크탱크(ACIJ)는 이번에 보건, 교육 등 사회복지 관련 예산이 증액됐지만, 지난 몇 년간의 급격한 감소분을 메꾸기에는 부족하다고 평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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