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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우크라이나 재산 강탈 / 미국, 나이지리아 내 이슬람국 테러리스트 공습 / 불가리아 유로존 가입 앞두고 혼란

등록일
2025-12-26
조회수
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우크라이나 재산 강탈

 

ㅇ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인이 러시아 법률에 따라 점령지 내 재산을 등록하지 않은 경우 국가가 사유재산을 소유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직접 방문해 러시아 여권으로 증명을 요구하는 이 법으로 수천 우크라이나인이 집을 잃고러시아인에게 재산이 넘어가 러시아화가 가속화됨

 

피란민들은 재산 상실과 귀환 불가능에 절망하며러시아가 이를 이용해 점령지 통제와 주민 압박을 강화

 

■ 미국나이지리아 내 이슬람국 테러리스트 공습

 

ㅇ 트럼프 대통령은 성탄절에 미군이 나이지리아 북서부의 이슬람국가(ISIS)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강력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힘

 

그는 기독교인 학살을 멈추지 않으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 경고했으며이번 공습이 그 경고의 실행이라고 주장

 

일각에서는 트럼프의 나이지리아 개입이 기독교 보호 외에도 나이지리아의 풍부한 자원과 관련된 정치적 의도가 있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됨

 

■ 불가리아 유로존 가입 앞두고 혼란

 

ㅇ 불가리아가 내년 1월 1일 유로화 도입을 앞두고 기존 공식 통화인 레프와 유로 동시 표기 혼란 속 인플레이션 우려와 반정부 시위로 불안한 상황

 

상점 주인들은 유로 가격 불신으로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식료품 가격은 전년 대비 5% 올라 유로존 평균의 두 배를 기록

 

불가리아는 EU 회원국이지만 경제력이 유로존 평균의 3분의 2에 불과하고 빈곤율도 높아 인플레이션 충격에 취약한 상황

 

- S&P 등 국제신용평가사는 동국의 유로존 가입 확정 직후 등급 상향 (BBBBBB+, ‘25.7.10)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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