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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베네수엘라 병력 증강 / 알바니아 대규모 반정부 시위 / 남아프리카공화국 총기 난사

등록일
2025-12-24
조회수
1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베네수엘라 병력 증강

 

ㅇ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미군이 카리브해 지역으로 특수작전 항공기 등 병력을 증강

 

마약 카르텔의 선박을 격침한 데 이어 최근에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의 주요 자금원인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유조선을 나포하기 시작

 

전문가들은 이 움직임이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한 군사 행동을 준비하는 신호라고 분석

 

■ 알바니아 대규모 반정부 시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부패혐의로 기소된 발루쿠 부총리를 감싼 정부에 항의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

 

앞서 검찰은 수억 유로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로 라마 총리의 최측근인 발루쿠 부총리를 기소

 

여당이 부총리 체포동의안 처리를 미루자 시민들의 반발이 커지면서 시위 확산이 예상됨

 

■ 남아프리카공화국 총기 난사

 

ㅇ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찰이 프리토리아 인근 호스텔 총기 난사로 1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1명을 체포함

 

사건은 어린이 3명을 포함한 12명이 숨진 대형 참사로용의자는 림포포주에서 붙잡혔으며 무허가 총기도 압수됨

 

남아공은 매년 2만명 넘게 살해될 정도로 살인률이 매우 높아 연말연시 강력범죄 증가에 주의하라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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