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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대만, 흉기 난동 참사 / 쿠바, 에너지 대란 위기 / 미국 샌프란시스코 정전

등록일
2025-12-22
조회수
15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대만, 흉기 난동 참사

 

ㅇ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27세 남성이 연막탄 투척 및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여 본인 포함 4명 사망, 11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12.19자)

 

- 군 퇴출 및 수배 전력이 있는 범인이 사전에 현장 답사까지 마친 계획범죄로 확인됐으며, 도주 중 건물 5층에서 투신해 사망함

 

- 연말연시 도심 한복판 유혈사태에 대만 전역의 경계 수위가 격상됐으며, 경찰의 늑장 대응에 대한 비판과 함께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 중임

 

■ 쿠바, 에너지 대란 위기

 

ㅇ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봉쇄 조치로 인해 수입 원유의 40%를 베네수엘라에 의존하던 쿠바가 심각한 에너지 대란 위기에 직면함

 

- 이미 극심한 물가 상승과 전력난을 겪는 상황에서 원유 공급마저 끊길 경우, 발전 및 물류 시스템이 마비되어 경제가 사실상 붕괴될 가능성이 큼

 

- 식량 부족과 정전으로 인한 민심 이반이 심각해지고 인구 4분의 1(약 270만명)이 이탈하는 가운데, 이번 사태가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정권 위기로 이어질 수 있음

 

■ 미국 샌프란시스코 정전

 

ㅇ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 변전소 화재로 시 전체 30%(13만 가구) 정전됐으나 현재 2만 가구 수준으로 북구 중임(12.20자)

 

- 성탄절 대목에 상점·공연·교통이 멈췄으며, 무인 로보택시 ‘웨이모’도 신호등 마비로 서비스 중단됨

 

-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로보택시가 정전 중에도 문제없이 운행됐다며 웨이모와 대조되는 점을 강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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