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테러단체 지정 / EU, 탄소국경세 개정 / 러,이란 회담
- 등록일
- 2025-12-18
- 조회수
- 23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테러단체 지정, 유조선 봉쇄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정권을 외국테러단체(FTO)로 지정하고 제재 대상 유조선의 출입을 전면 봉쇄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을 겨냥하여 “불법적인 마두로 정권은 훔친 유전에서 나온 석유를 이용해 정권 유지와 마약 테러리즘, 인신매매, 살인, 납치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함
-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봉쇄 대상을 ‘제재 대상 유조선’이라고 규정했지만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송에 나서는 외국 유조선이 드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질 효과는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모든 유조선을 봉쇄하는 것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됨
■ EU 탄소국경세, 세탁기‧자동차 부품 등으로 확대
ㅇ EU는 17일(현지시간) 탄소배출량 추정치를 계산해 일종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인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 방안을 공개했음
- EU는 이번 개정안에서 철강, 알루미늄 사용 비중이 높은 하류 제품 180종으로 과세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제안함
- 적용받는 대부분 제품은 배선, 실린더 등 산업용이지만 세탁기 등 일부 가전도 포함됨
ㅇ EU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가 EU에 연간 14억 유로(약 2조4천억)의 수입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러‧이란 외무장관 회담 “핵 프로그램 상황 정상화 노력”
ㅇ 외신에 따르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와 이란은 모두 핵 프로그램을 둘러싼 상황의 안정화와 정상화를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말함
- 라브로프 장관은 현재 러시아가 중재 역할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이란이 요청하고 상대국들이 반대하지 않는다면 중재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됐다고 말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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