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콜롬비아 신용등급 강등 / 우크라이나, 러 잠수함 첫 타격 / 국제유가 최저치
- 등록일
- 2025-12-17
- 조회수
- 3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콜롬비아) Fitch, BB+ → BB로 하향 조정 (‘25.11월 유효계약액: 1,219억원)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Fitch, 콜롬비아 신용등급 ‘BB’로 강등
ㅇ Fitch는 콜롬비아의 등급을 ‘BB’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함. 정부 부채 증가를 가속시키는 대규모 재정적자를 이유로 들었음
- Fitch는 콜롬비아의 GDP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2025년 59.0%에서 2027년 62.8%로 증가할 것이며, GDP대비 재정적자가 2025년 6.5%에서 2026년 7.5%에 이를 것으로 예상
ㅇ Fitch는 콜롬비아의 지출 압력 증가와 예산 경직성으로 인해 2026년 이후 적자 감축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음
■ 우크라이나,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첫 타격
ㅇ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흑해 노보로시스크에서 처음으로 수중 드론을 사용해 러시아 잠수함을 타격, 무력화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힘
- 우크라이나 보안국에 따르면 표적이 된 러시아 잠수함은 킬로급 잠수함으로 항구에 정박 중이었고, 우크라이나 영토 공격에 쓰이는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 발사대 4대를 싣고 있었음
- 러시아군은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며 우크라이나 보안국의 주장을 부인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전함
■ 국제유가 5년만의 최저치
ㅇ 브렌트유와 WTI 모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요가 급감했던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 16일(현지시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58.92달러에 마감했으며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 인도분 WTI도 배럴당 55.27달러로 마감했음
-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종전안 합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면서 러시아산 원유가 이미 공급 과잉상태인 원유 시장에 더 많이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국제 유가를 끌어내림
ㅇ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은 하루 300만 배럴 증가했으며 내년에는 하루 평균 370만 배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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