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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호주 시드니 총격 테러 / 온두라스 대선 개표중 / 미국 ESTA 심사 강화

등록일
2025-12-17
조회수
15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

 

ㅇ 시드니 해변의 유대인 명절 하누카 행사장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가 16명으로 늘면서 호주 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가 됐음

 

 호주 당국은 부자 관계인 무슬림 총격범 2명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관련됐을 가능성을 수사 중인 한편 총기 규제 강화를 검토하고 있음

 

- 호주 합동 대테러팀은 총격범들이 IS에 충성을 맹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의 차량에서 IS 깃발2개를 발견했다고 ABC가 전했음

 

 

 온두라스 대선 보름 넘게 개표 중 거센 시위까지 촉발

 

 12위 간 박빙 승부 양상으로 진행된 온두라스 대선이 투표일로부터 보름이 경과하고도 개표를 마치지 못하면서 선거 부정 의혹을 둘러싼 거센 시위까지 촉발되고 있음

 

- 온두라스 일간 라프렌사는 이날 수도 테구시갈파 일부 지역에서 불만을 제기하는 주민들의 항의 집회가 있었다고 전함. 일부 시위자는 도로를 봉쇄하고 타이어에 불을 지르는 등 거친 모습을 보임

 

 득표율은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우파 아스푸라 후보가 40.54%, 중도 나스라야 후보가 39.20%를 기록했음

 

- 온두라스 선관위는 일부 후보 측 이의 제기에 따라 투표함 1 9천여개 중 약 2,700여개 투표함의 투표용지에 대해 재검표를 진행할 계획임

 

 

 미국 여행업계, ESTA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 우려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는 수백만 외국인에게 5년치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의무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심사 강화 추진에 미 여행업계가 우려를 표명했음

 

- 특히 여행업계는 이번 조치로 인한 외국인 방문객 감소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염려했음

 

 내년 2 8일부터 발효되는 심사 강화 방안에 따라 ESTA 제도로 입국하는 외국인은 5년치 소셜미디어 기록, 지난 10년간 사용한 이메일 계정과 이름, 생일, 주소 등의 정보 제출이 의무화 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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