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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기준금리 인하 / 불가리아 총리 사임 / EU, 러시아 국유자산 ‘무기한 동결’ 추진

등록일
2025-12-12
조회수
15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기준금리 인하


   ㅇ FOMC는 기준금리를 0.25%p 낮춘 3.5~3.75%로 결정. 이로써 미국 기준금리는 ‘22.10월(3.2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 인플레이션은 다소 높은 수준이나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면서 이번 선택의 배경을 설명


     - 이번 결정으로 한국(2.5%)과 미국 간 금리차도 상단 기준으로 1.25%p로 좁혀짐. 연준은 내년 말 금리 예상치 중간값을 3.4%로 제시해 내년에는 한 차례의 금리 인하가 예상



■ 불가리아 총리 사임


ㅇ 불가리아 정부의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안이 촉발한 Z세대 주도 반정부 시위로 총리가 사임을 발표(12.11자)


    - 시민들은 내년 예산안에 포함된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 계획이 정부의 부패를 감추기 위한 사실상의 세금 인상이라며 반발. 정부는 이달 초 예산안을 철회했지만, 시위는 주요 도시 곳곳으로 확산


    - 또한 내년 1월 1일로 예정된 유로화 도입으로 인한 물가 인상 우려도 민심을 자극



■ EU, 러시아 국유자산 ‘무기한 동결’ 추진


   ㅇ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전쟁배상금을 지급할 때까지 역내 러시아 중앙은행 자산을 무기한 동결하는 방안을 추진 중(12.11자)


     - EU 의장국 덴마크는 이같은 권한을 EU 집행위원회에 부여, 12일까지 EU 이사회가 결정을 내리도록 서면 절차를 승인


     - EU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공급망 차질, 불확실성 증가 등 EU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으므로 EU 조약 122조 조항*을 적용할 수 있다는 논리. 자산 동결의 근거가 적용될 경우 헝가리 등 친러 성향 회원국의 반대를 우회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


      * ‘이사회가 집행위원회 제안에 따라 경제 상황에 적합한 조치를 결정할 수 있다‘고 규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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