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베네수엘라 유조선 억류 / 러시아-인도네시아 회담 / 민주콩고, 내전 격화
- 등록일
- 2025-12-11
- 조회수
- 3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미국, 베네수엘라 유조선 억류
ㅇ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대형 유조선을 억류했다고 발표함(12.10자)
- 그는 해당 유조선의 소유주는 밝히지 않은 채 억류 이유에 대해 “매우 타당한 이유” 라고 설명하였고, 유조선에 실린 원유는 미국이 소유하게 될 것 같다고 언급함
- 미국의 유조선 억류는 양국 간 무력 충돌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며, 긴장 수위는 더욱 높아질 전망
■ 러시아-인도네시아 회담
ㅇ 푸틴·프라보워 정상은 러시아-인도네시아 간 국방·에너지·농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의 원전 건설 계획에 러시아 참여를 검토하기로 함(12.10자)
- 양국은 농업 교역 불균형, 러시아산 밀 공급 감소 등 현안을 논의하며 관계 확대 의지를 확인함
- 양국 수교 75주년을 맞아 교류가 활발해진 가운데, 비동맹 외교정책을 추구하는 인도네시아는 올해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BRICS에 가입
■ 민주콩고, 내전 격화
ㅇ 미국의 평화 중재 공언에도 불구하고 콩고민주공화국 정부군과 M23 반군의 충돌이 격화되며 우비라 지역까지 공세를 넓힘
- M23은 자신들이 평화협정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반면 콩고민주공화국은 이번 공격이 협정 위반이라는 입장
- 태국-캄보디아 사례까지 재충돌하면서 트럼프의 ‘보여주기식 중재’가 실효성 없이 무너졌다는 비판이 제기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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