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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제르바이잔 신용등급 철회 / 리투아니아, 국가비상사태 선포 / 인도네시아 홍수 사망자 급증

등록일
2025-12-10
조회수
1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아제르바이잔) S&P, BB+ → NR로 하향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제르바이잔 신용등급 철회


   ㅇ 5일(현지시간) 국제 신평사 S&P는 아제르바이잔의 신용등급을 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은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했으나, 이후 발행사의 요청에 따라 등급을 철회함*


     - 전망 상향 조정 배경으로는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간 긴장 완화, 안정적인 재정 및 대외 완충력 유지(아제르바이잔 국부펀드(Sofaz)의 상당한 운용자산 규모, 낮은 공공부채 등) 등이 있음


      * 아제르바이잔과 S&P 간 계약 종료에 따라 신용등급을 ‘NR’(평가하지 않음)으로 설정



■ 리투아니아, 국가비상사태 선포


   ㅇ 발트 3국 중 최남단 국가인 리투아니아가 벨라루스에서 날아온 풍선이 거듭 영공을 침범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12.9자)


     - 정부는 벨라루스에서 날아오는 담배 밀수용 풍선 탓에 항공 교통에 차질이 빚어질 뿐 아니라 공공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설명. 이번 조치로 결찰과 조율하거나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군대의 작전 재량권이 확대


     - 벨라루스와 국경을 맞댄 리투아니아는 미확인 드론에 더해 벨라루스에서 수시로 날아오는 담배 밀수용 풍선으로 최근 수도 빌뉴스 공항을 여러 번 폐쇄한 바 있음


   ㅇ 리투아니아는 EU 차원의 공동 대응과 벨라루스 제재를 요구하고 있으나, 벨라루스는 이번 사건을 부인하면서 리투아니아가 국경 긴장을 고조시켜 EU 예산을 타내려 한다고 주장



■ 인도네시아 홍수 사망자 급증


ㅇ 최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921명이 사망하고 392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12.8자)


    - 특히 아체주에서 366명이 사망해 가장 피해가 크며, 아체주의 수백 개 마을은 도로가 파손돼 여전히 고립된 상태. 아체주를 비롯한 3개 주에서 이번 홍수로 발생한 이재민 수는 97만 5천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


    - 주택과 공공시설 복구 비용으로 약 31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 정부는 복구 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며 아직 국가 재난 사태를 선포하지 않았으나, 일부 현지 주민들은 정부 대응이 미흡하다고 비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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