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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스리랑카, IMF에 지원 요청 / 아르헨티나, 국제 채권 시장 복귀 / 베네수엘라, 신병 5천여명 충원

등록일
2025-12-08
조회수
52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스리랑카, IMF에 지원 요청


ㅇ 지난달 말 스리랑카를 강타한 사이클론 ‘디트와’로 인한 사망자 수가 600명을 넘긴 가운데 폭우로 추가 산사태 경보가 나옴(12.6자)


    - 마을 곳곳에서 구조·복구 작업이 진행 중으로, 정부는 디트와 피해로 인한 재건 비용이 최대 70억 달러(한화 약 10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


    - 정부는 이번 사건을 역사상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자연재해로 평가, IMF로부터 받을 29억 달러 규모의 6차 구제금융 지급을 연기하고 지원 규모를 늘려줄 것을 IMF에 요청  



■ 아르헨티나, 국제 채권 시장 복귀


   ㅇ 아르헨티나가 미 달러화 표시 국채 발행을 통해 약 8년 만에 국제 채권 시장에 복귀할 예정(12.6자)


     - ‘보나르(Bonar)’라고 불리는 동 채권은 2029년 11월 30일 만기(4년), 연 6.5% 이자율로 발행되며, 반기별 이자 지급에 만기 시 상환 조건


     - 정부는 재정 흑자. 엄격한 통화량 통제 등 견고한 거시겨제적 기반과 정치적 위험 해소에 근거해 이번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설명


    ㅇ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국채 발행을 통해 충당한 자금은 내년 1월 도래하는 41억 달러 규모 국가 채무 상환에 일부 쓰일 전망



■ 베네수엘라, 신병 5천여명 충원


   ㅇ 미국의 고강도 군사적 압박에 직면한 베네수엘라가 육군 병력 5,600여 명을 확충(12.6자)


     - 이번 병력 증강은 트럼프 美 행정부가 마두로 대통령의 자진 사임을 압박하며 카리브해에 미군을 배치한 데 이어, 베네수엘라 본토 타격 가능성까지 공개적으로 밝힌 후 이뤄짐


     - 이에 대해 마두로 대통령은 석유 자원 탈취를 위한 미국의 압박이라며 예비군과 민병대에 총동원령을 내리는 등 군사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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