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12월 1일부로 G20 의장국 / 이란·튀르키예, 실크로드 철로 착공 합의 / 스페인, 대규모 반정부 시위
- 등록일
- 2025-12-02
- 조회수
- 3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12월 1일부로 G20 의장국
ㅇ 미국이 1일(현지시간)부로 ‘26년 주요 20개국(G20) 의장국 임기를 시작, 경제 성장과 번영을 위한 개혁에 나서겠다고 밝힘
- 미 국무부는 필요한 개혁을 하면서 규제부담을 제한함으로써 ① 경제 번영 촉진, ② 저렴하고 안전한 에너지 공급망 구축, ③ 새로운 기술과 혁신 선도 등 3가지 핵심 주제를 우선시할 방침
- 이번 G20 개혁은 4년 연속 글로벌사우스 국가들이 G20 의장국을 맡으면서 주도해 온 의제(글로벌 평등·공정, 기후변화 대응 등)에서 벗어나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를 공고히 하겠다는 선언으로 분석됨
■ 이란·튀르키예, 실크로드 철로 착공 합의
ㅇ 이란과 튀르키예가 무역·투자 장애물을 없애고자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실크로드 철로’ 착공에 합의(11.30자)
- 양국은 이란의 마란드-체시메 소라야 환승선에서부터 튀르키예의 아랄릭 지역까지 200㎞에 이르는 철로 연결을 추진. 이란 당국은 이번 계획에 16억 달러가 투입되고 완공까지 3~4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
- 이란은 국제사회 제재로 위축된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주변국과 무역을 늘리기 위한 기반시설 증설을 추진하고 있음
■ 스페인, 대규모 반정부 시위
ㅇ 총리 측근을 둘러싼 잇단 부패 의혹에 수도 마드리드에서 수만 명이 반정부 시위에 나서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의 퇴진과 조기 총선을 요구(11.30자)
- 이날 제1야당인 국민당이 주도한 반정부 시위에는 국민당 추산 8만명, 정부 추산 4만명이 참여
- 산체스 총리는 가족과 측근들의 부패 혐의는 정치 공세일 뿐이라고 일축하고 있으나, 조기 총선 요구가 나오면서 정국 부담은 커지고 있는 상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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