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베네수엘라 영공 폐쇄 / 미국-우크라이나 종전협의 시작 / 인도네시아·태국·스리랑카 홍수
- 등록일
- 2025-12-01
- 조회수
- 4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트럼프, 베네수엘라 영공 폐쇄
ㅇ 트럼프가 2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영공을 “폐쇄된 것으로 간주하라”고 경고하며 양국 간 긴장이 급격히 고조됨
- 해당 조치는 마약 카르텔 대응 관련 군사 작전 확대의 사전 단계일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베네수엘라는 주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함
- 이후 스페인, 포르투갈, 튀르키예 국적 등의 항공사 최소 6곳이 안전 우려로 베네수엘라행 비행을 잇달아 취소함
■ 미국-우크라이나 종전협의 시작
ㅇ 플로리다에서 30일(현지시간) 미국-우크라이나 고위급이 종전안을 다시 협의했고, 기존 28개 조항을 우크라이나 입장을 반영해 19개로 간소화함
- 협의는 ‘생산적’이었다고 양측이 평가했으나 해결해야 할 쟁점은 남아 있으며, 우크라이나의 주권·안전보장·전후 번영까지 포함한 큰 틀의 논의가 진행됨
- 미국 특사가 곧 모스크바에서 푸틴과 회동할 예정으로, 이번 협의 결과가 종전안 최종 조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됨
ㅇ 우크라이나 최전선 병사들은 트럼프 종전안을 사실상 ‘항복’으로 받아들이며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
■ 인도네시아·태국·스리랑카 홍수
ㅇ 최근 1주일 폭우로 인니·태국·스리랑카에서 홍수·산사태가 발생해 사망자만 약 1천명, 실종자도 수백병에 이름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피해가 가장 심각하며 태국 남부·스리랑카에서도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계속됨
- 기후변화로 열대성 폭풍이 강해지고 빈도도 늘어 피해가 커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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