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소매업체 공급 부족 / 나이지리아 치안 비상상태 / 영국 이민문턱
- 등록일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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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중소 소매업체, 트럼프 관세로 연말 쇼핑 시즌 공급 혼란에 직면할 소지
ㅇ 미국의 중소 소매업체들이 연말 최대 쇼핑 시즌을 앞두고 심각한 공급망 혼란과 재고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함
- 수차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변경됨에 따라 업체들은 중국 대신 태국 등 대체 국가로 생산지를 옮기려 했지만 생산비 상승으로 다시 중국 제조 업체로 돌아가는 경우가 속출함
- 그 과정에서 주문이 지연돼 연말 대목을 앞두고 재고 부족을 겪고 있음
ㅇ 관련 여파로 자산 5,000만$ 미만 중소 소매업체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20.7%로 악화되었고 이들 중 36%는 파산 위기에 직면함
■ 나이지리아, 치안 비상사태 선포
ㅇ 나이지리아 티누부 대통령은 전국적으로 악화하는 폭력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치안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과 경찰 수천 명 추가 모집을 명령함
- 대통령은 귀빈 경호 임무에 투입된 경찰관의 분쟁 지역 재배치를 지시하고 국가안보국(DSS)에 훈련된 산림 경비대원을 배치해 숲에 숨은 무장단체를 소탕하도록 함
- 최근 대규모 납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서·북부 19개 주 중 10개 주가 휴교령을 내림
ㅇ 현재까지 납치를 주장하는 단체는 없으나, 나이지리아 서부와 북부에서는 ‘반디트’로 불리는 현지 무장단체의 민간인 공격과 납치가 빈번히 발생
■ 이민 문턱 높이는 영국
ㅇ 영국이 비자 발급과 정착 요건을 높이는 등 국경 통제를 강화하면서 순이주 인구는 약 20만 4천명으로 전년보다 69% 급감했음
ㅇ 순이주 인구는 줄고 있으나 영국 정부는 최대 골칫거리인 불법 이주를 막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내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소형 보트로 영국해협을 건넌 사람은 4만 5천명으로 전년보다 53% 급증하였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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