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우크라 평화 프레임워크 마련 / 중국 20여개국과 희토류 동맹 / 수단 반군 휴전
- 등록일
- 2025-11-25
- 조회수
- 22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우크라, 평화 프레임워크 마련
ㅇ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고 공동 성명을 통해 밝힘
ㅇ 이번 미-우크라 제네바 협의는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구상안 초안을 토대로 이뤄졌음
-이 초안에는 우크라이나가 동부 돈바스 지역 전체를 러시아에 양보, 우크라이나군을 60만명 규모로 축소,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짐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러시아 측 입장에 치우친 안이라며 반발했으며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앞으로 며칠간 평화 프레임워크를 집중 논의하고 유럽 국가들과도 소통한다는 방침임
■ 중국, 20여 개국과 희토류 동맹
ㅇ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22~23일 남아공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녹색 광물 국제경제‧무역협력 이니셔티브”를 공개했음
- 녹색 광물 이니셔티브는 인도네시아, 남아공, 캄보디아, 나이지리아, 미얀마를 포함한 20여 개 국가와 국제기구인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등이 참여함
-중국은 이들과 함께 정책‧무역 환경 조성, 기술 교류‧역량 강화, 투자‧금융협력 확대 등을 추진한다는 구상임. 이를 통해 핵심 광물의 채굴‧생산‧회수 등 전 과정을 녹색화하고 책임 있는 채굴‧무역 촉진을 추진함
■ 수단 반군, 3개월 휴전 선언
ㅇ 수단에서 정부군과 2년 넘게 내전 중인 반군 신속지원군(RSF)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4개 중재국의 요청에 따른 3개월간의 인도적 휴전을 선언
-휴전 제안은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UAE, 미국 등 중재국의 제안을 수단 정부군이 거절한 직후 일어난 일방적인 결정이기에, 실제 교전 중단 여부는 불확실
-지난 9월 중재국들은 3개월 인도주의적 휴전 후 영구적 휴전 돌입과 9개월 과도기 후 민간 정부 수립을 제안하였고 정부군은 휴전 제안을 최악의 제안이라고 비판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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