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S&P, 바레인 신용등급 B로 강등 / 남아공 G20 정상회의 / 중일갈등 국제 무대로 확산
- 등록일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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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베네수엘라) 전일 1,677.78 → 1,590.10으로 5.23%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바레인) S&P, B+ → B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S&P, 바레인 신용등급 B로 강등
ㅇ S&P는 바레인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하향 조정하고, 안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힘
- 지속적인 재정 압박으로 인해 누적된 높은 정부 부채에 대한 위험 때문에 S&P는 바레인의 재정 적자가 ‘24년 GDP의 5.8%에서 ‘25년 GDP의 약 7.6%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음
ㅇ 바레인은 기존 채권을 차환하기 위해 ‘25년 5월과 10월에 해외 채권 시장을 통해 국제 시장 접근성을 유지해 왔으며, 향후 15개월 동안 만기가 도래하는 해외 정부 부채는 총 36억 2,500만 달러임
* ‘25년 10월 바레인 유효계약액 8,348억 (단기)305억 (중장기) 8,043억
■ 남아공 G20 정상회의
ㅇ 2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최초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불평등 해소, 저소득국 부채 경감, 기후변화 대응을 정상회의 목표로 설정하고 정상 선언 채택
차기 의장국인 미국은 백인 박해, G20 정상회의 의제 등을 두고 남아공과 갈등을 빚은 후 회의에 불참하였고 정상 선언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함.
정상 선언을 통해 다자주의, 우크라이나·팔레스타인 등 분쟁지역 평화, 재생 에너지 확대, WTO 규범 기반 통상 질서 수호 의지 표명
ㅇ 이번 G20 선언에서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지를 한국으로 공식화함
■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산
ㅇ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 이후 불거진 중일 갈등이 국제 외교 무대로도 번지고 있음
- 2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21일 다카이치 총리를 비판하는 내용의 서한을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냈다고 밝힘
반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의회 연합체인 IPAC는 “대만해협의 긴장에 수반되는 위험에 경종을 울렸으며 지극히 정당하다”며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옹호하는 성명을 지난 20일 냈음
ㅇ 남아공에서 열리고 있는 G20 정상회의에서도 중일 양국은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리 창 중국 총리 간 접촉은 어려워 보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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