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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루마니아, 첫 주민 대피령 / 트럼프, 집권 2기 최저 지지율 / 아르헨티나, 농경지 대규모 침수

등록일
2025-11-19
조회수
11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루마니아, 첫 주민 대피령


  ㅇ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에 루마니아 구조 당국이 17일(현지시간) 루마니아-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마을(체아탈키오이·플라우루) 2곳에서 주민들을 대피시켰으며, 인근의 도로·선박 운행도 중단됨


    - 이날 러시아군이 이즈마일에 정박해있던 튀르키예 국적의 민간 액화석유가스(LPG)선을 드론으로 공습해 화재가 나자, 루마니아는 선박 내 가스 폭발 등을 우려해 주민들을 피신시킴


    -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루마니아가 러시아군 공격 여파로 주민들을 대피시킨 건 이번이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의 긴장이 인접국인 루마니아로 확산되는 모습



■ 트럼프, 집권 2기 최저 지지율


ㅇ 트럼프 美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지면서 집권 2기 들어 최저치를 기록


    - 지난 14~17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8%로, 이는 이달 초 조사에서 나온 40%에서 2%p 하락한 수치이며 집권 1기 최저 지지율인 33%에 근접


    - 고물가와 엡스타인 논란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고, 응답자 65%가 물가 관리에 부정적 입장을 보임



■ 아르헨티나, 농경지 대규모 침수


  ㅇ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살라도 강 유역에서 홍수로 인한 대규모 침수가 발생해 최대 6㎢에 이르는 토지에 피해가 발생


    -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침수 사태는 10년 만에 가장 심각한 대규모 수해로 평가되며, 경제적 손실이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이번에 침수된 지역은 팜파스 곡창지대의 일부인 살라도 강 유역(아르헨티나 곡물 생산량의 약 25%, 소 사육두수의 28%가 집중된 핵심 농축산 지역)으로, 이 지역의 총 17만㎢ 면적 중 약 6만㎢가 현재 침수 문제로 직·간접적 생산이 어려운 상태


  ㅇ 볼리바르, 페우아호 등 주요 농업지대를 중심으로 피해가 확산. 침수 장기화에 따른 ‘26년 생산 손실이 약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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