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유엔 안보리, 트럼프 가자구상 결의안 채택 / 우크라이나 인근 폴란드 철로 폭파 / 독일, 이스라엘에 무기 수출 재개
- 등록일
- 2025-11-18
- 조회수
- 1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유엔 안보리, 트럼프 가자구상 결의안 채택
ㅇ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문제를 의제로 공식 회의를 열어 가자지구 평화구상 지지 결의안을 15개 이사국 중 찬성 13표, 기권 2표(러시아, 중국)로 가결
- 안보리는 이번 결의에서 과도 통치기구인 평화위원회(BoP)의 설립을 승인하고, 유엔 회원국들이 가자지구 내 ‘임시 국제안정화군(ISF)’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함. 또한, 평화위원회에 행정관리 권한을 부여하고, 가자지구 재건 및 경제회복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이번 결의는 향후 팔레스타인의 국가 지위 인정 가능성도 언급,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표결을 앞두고 이에 강한 반대 입장을 표한 바 있음
■ 우크라이나 인근 폴란드 철로 폭파
ㅇ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와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도시 루블린을 잇는 철로가 16일(현지시간) 폭발로 손상
- 철로가 손상된 미카와 푸와비 두 곳 모두 우크라이나로 무기와 원조 물자를 실어 나르는 핵심 통로로, 하루 최대 115대의 열차가 통과하는 주요 지점
- 폴란드 국가검찰청은 이번 사건을 “외국 정보기관을 위해 저질러진 테러적 성격의 파괴공작”으로 규정하고 수사를 개시
ㅇ 폴란드 당국은 이번 사건의 배후로 특정 국가를 지목하지 않았으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을 주장
■ 독일, 이스라엘에 무기 수출 재개
ㅇ 독일 정부가 오는 24일부터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수출 제한 조치를 해제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사이의 휴전이 최근 몇주 동안 안정됐고, 가자지구로의 인도적 지원 확대와 장기적 평화 확보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점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작용
- 독일 정부는 향후 군사 수출에 대한 사안별 검토를 재개하고 향후 상황 전개에 대응하겠다고 첨언
ㅇ 이스라엘의 맹방인 독일은 지난 8월 네타냐후 이스라엘 정부의 가자시티 완전 점령 계획을 비판하며 군사장비 수출 승인을 중단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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