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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S&P, 세네갈 신용등급 CCC+로 강등 / 중국·일본 갈등 격화 / 멕시코 반정부 시위

등록일
2025-11-17
조회수
13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세네갈) S&P, B- → CCC+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S&P, 세네갈 신용등급 CCC+로 강등


  ㅇ 국제신용평가사 S&P가 14일(현지시간) 세네갈의 부채 부담 증가를 반영하여 국가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한 단계 하향


    - 세네갈의 일반 정부 부채/GDP 수준은 작년 말 보고된 수치보다 40%p 이상 증가한 약 119%로 추산. ‘26년 총 자금 조달 필요액은 GDP의 약 29%로 추산되며 높은 차입 수요에 직면


    - 또한, ‘24.10월 공공 부채와 재정 관리 부실로 18억 달러 규모의 IMF 프로그램이 중단되면서 양허적 자금조달 접근이 제한


  ㅇ S&P는 세네갈을 ‘등급감시(CreditWatch)’ 대상에도 등재. 이는 S&P가 90일 이내에 신용등급을 재평가하겠다는 것으로 추가적인 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



■ 중국·일본 갈등 격화


  ㅇ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를 권고(11.15자)


    -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7일 중의원(하원)에서 일본 현직 총리로는 처음으로 ‘대만 유사시’는 일본이 집단 자위권(무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존립위기 사태’에 해당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중일 갈등이 격화


    - 주일 중국 대사관은 해당 발언이 양국 간 인적 교류 분위기를 심각하게 악화시켰다면서 이로 인해 일본에 있는 자국민의 신체와 생명 안전에 중대한 위험이 초래됐다고 주장


  ㅇ 중국 외교 당국은 주중 일본대사를 초치해 항의하는 등 격앙된 반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다카이치 총리는 해당 발언을 철회할 생각이 없다고 밝힘

  

  

■ 멕시코 반정부 시위


  ㅇ 15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를 포함해 멕시코 전역에서 Z세대 청년들 주도로 수천 명이 참가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는 야당 성향의 중장년층도 가세하며 규모가 확산


    - 시위대는 마약 카르텔의 범죄 증가, 정치권 부정부패 등을 규탄했으며, 특히 지난 1일 카르텔 폭력에 강경 대응을 천명해 온 우루아판시 시장 암살 사건이 시위를 촉발


    - 멕시코시티에서는 시위대와 경찰 포함 120명이 다쳤으며, 다른 20명은 불법 시위 혐의 등으로 체포  


  ㅇ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보수 야당이 이번 시위를 조직적으로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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