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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 벨기에 정체불명 드론 출몰 / 필리핀 국가재난사태

등록일
2025-11-07
조회수
14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

 

ㅇ 이스라엘이 6(현지시간) 레바논 남부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시설을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음

 

- 이스라엘은 지난해 11월 헤즈볼라와 휴전에 합의했지만, 이후로도 산발적인 군사작전을 계속해 온 데다 최근에는 공습 강도가 격화되고 있어 휴전이 깨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음

 

- 양측은 헤즈볼라의 무장해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음. 헤즈볼라는 남부지역에서의 무장해제만 적용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무장을 완전히 해제하라는 이스라엘과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을 거부해왔음

 

 

 벨기에, 정체불명 드론 연달아 출몰

 

ㅇ 정체불명 드론의 연이은 출현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벨기에가 6(현지시간)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브뤼셀 타임스가 보도함

 

- 지난 주말 브로겔 공군기지 주변 등에 드론이 나타난 데 이어 4일 밤에는 수도 브뤼셀 자벤텀 공항에도 드론이 출현하였음

 

 특히 벨기에는 유럽 소재 러시아 동결 자산을 해제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문제의 핵심 당사국으로 조명받고 있는 와중에 최근 드론 사태가 맞물린 터라 드론의 배후가 러시아가 아니냐는 의혹이 있음

 

 

 필리핀, 국가재난사태 선포

 

ㅇ 필리핀을 덮친 태풍 갈매기로 사망·실종자가 200여 명이 넘자 필리핀 정부가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함

 

- 태풍 갈매기로 인해 최소 142명이 숨지고 127명이 실종 상태이며, 가장 피해가 큰 세부주에서는 최소 71명이 홍수로 인한 익사로 사망

 

- 이 가운데 남부 민다나오섬 동쪽 해상에서 슈퍼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저기압이 발생해 다음 주 초 필리핀 북부를 강타할 위험성이 예측됨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면 정부는 긴급 대응 자금을 더 빨리 지출하고 식량 사재기·가격 폭등을 막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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