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엔비디아 AI칩 언급 / 페루, 멕시코와 단교 / 인도 희토류 공급망 구축
- 등록일
- 2025-11-04
- 조회수
- 17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트럼프, “엔비디아 AI칩 다른 이들에게 제공 안해”
ㅇ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CBS 인터뷰에서 다른 국가가 엔비디아의 첨단 AI칩인 블랙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발언
- 다만 중국 기업이 성능이 낮은 버전의 칩을 획득하는 경로는 상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이 사실이라고 판단된다면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등 국내 주요기업이 AI 핵심부품인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받는데 타격이 불가피할 것
■ 페루, 멕시코와 단교 선언
ㅇ 페루 정부는 2022년 반란 모의 혐의로 수사 중인 베트시 차베스 전 총리의 망명 신청을 받은 멕시코와 외교 관계를 단절하기로 결정
- 페루 외교부 장관은 차베스가 멕시코 대사관을 통해 망명했다고 발표하며, 멕시코 전·현직 대통령이 페루 내정에 개입했다고 비판
- 차베스 전 총리는 2022년 카스티요 전 페루 대통령과 함께 반란을 모의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며, 멕시코는 정치적 좌파 이념을 공유하며 카스티요 측에 우호적인 입장을 견지해 옴
■ 인도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가속
ㅇ 블룸버그 통신은 2일(현지시간) 인도가 희토류 자석 생산을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약 세 배 규모인 700억 루피(약 1조1천억원)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함
- 인도는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방위산업 등에 필수 소재인 희토류를 확보하기 위해 당초 2억9천만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계획했는데 이를 크게 증대한 것
- 인도 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연계형 인센티브와 자본보조금을 혼합한 형태로 5개 기업을 지원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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