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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탄자니아 대선 항의 시위 / 네덜란드 총선, 중도·극우 동률 / ECB, 3연속 금리 동결

등록일
2025-10-31
조회수
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알바니아) 전일 79.73→83.4로 4.6%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탄자니아 대선 항의 시위


  ㅇ 29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에서 술루후 하산 현 대통령의 연임이 유력한 가운데 최대 도시이자 경제 중심지인 다르에스살람에서 이틀 연속 항의 시위가 발생(10.30자)


    - 이번 선거는 제1·2야당을 재판, 대선 후보 자격 박탈 등의 이유로 배제한 채 진행. 제1야당(차데마)은 결과가 미리 정해진 선거라며 선거 당일 시위를 촉구했고, 수백명의 시민들이 시위에 참여


    - 경찰의 야간통행금지령에도 혼란은 지속됐으며 정부는 공무원과 학생에게 재택을 지시


  ㅇ 로이터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이내에 최종 개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



■ 네덜란드 총선, 중도·극우 동률


  ㅇ 29일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 중도 좌파 정당(D66)과 극우 자유당(PVV) 모두 26석씩 확보해 동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10.30자)


    - 지난 6월 PVV가 반(反)이민 정책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는다며 연정에서 탈퇴하고 조기 총선이라는 승부수를 띄었지만, 직전 총선(37석)보다 11석이 감소하며 사실상 참패


    - D66은 직전 총선(9석)보다 17석을 추가 확보하며 창당 이래 최대 승리로 평가.


  ㅇ 대부분 정당이 PVV와 협력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는 점에서, D66이 정부 구성권을 잡게 될 것으로 전망


    - 다만, PVV를 배제한 채 하원 과반(76석)을 확보하는 게 쉽지 않을 전망으로 새 연정 출범까지 험로가 예상



■ ECB, 3연속 금리 동결


  ㅇ 유럽중앙은행(ECB)이 30일(현지시간) 주요 정책금리를 동결(기준금리 2.15%, 예금금리 2%, 한계 대출금리 2.4%)


    - 역내 물가는 중기 목표치(2%) 부근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고, 경제는 어려운 글로벌 여건 속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전날 기준금리를 3.75~4.00%로 내리면서 미국 기준금리와 ECB 예금금리 격차는 1.75~2.00%p로 감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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