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한미 관세협상 타결 /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국경 폐쇄 / 파키스탄-아프간 평화협상 결렬
- 등록일
- 2025-10-30
- 조회수
- 23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한미 관세협상 타결
ㅇ 트럼프 美 대통령은 양국 간 관세협상이 타결되었다고 발표(10.30자)
- 이에 따르면, 한국이 약속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금융 투자는 현금투자 2,000억 달러(연간 상한액 200억 달러),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로 구분하여 집행
- 상호관세는 15%로 유지하고, 일부 품목 관세는 인하(자동차: 25%→15%, 의약품과 목재 등은 최혜국 대우)
ㅇ 한편, 연준은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기존 4.00~4.25%에서 3.75~4.00%로 0.25%p 인하. 연초 이후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면서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
- 다만 실업률은 연초 이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의 경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평가
■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국경 폐쇄
ㅇ 리투아니아가 벨라루스에서 밀수용 담배를 실은 풍선이 잇따라 날아오자 다음 달 30일까지 국경을 폐쇄하기로 결정(10.30자)
-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안보 우려를 이유로 ‘23년부터 작년까지 벨라루스와 사이에 있는 국경검문소 4곳을 닫았으며, 최근까지 운영한 검문소 2곳도 밀수용 풍선 사건으로 지난 26일 밤 폐쇄
- 이달 들어서만 네 차례 담배 밀수용 풍선이 무더기로 자국 영공에 넘어오자 공항을 잇달아 폐쇄했으며, 당국은 군에 풍선 격추 권한을 부여
ㅇ 풍선은 원래 기상 관측용이지만 벨라루스산 담배(리투아니아 담뱃값의 1/3배)를 EU 회원국에 비싸게 팔기 위해 밀수업자들이 날리고 있는 것으로, 정부는 EU 차원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주장
■ 파키스탄-아프간 평화협상 결렬
ㅇ 최근 무력충돌로 수십 명이 사망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휴전 협상이 결렬됐다고 파키스탄 정부가 29일(현지시간) 밝힘
- 타라르 파키스탄 장관은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지 못했다면서 아프가니스탄이 반(反)파키스탄 테러집단을 끊임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
- 다만 회담 결렬에도 양측은 일단 여전히 휴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ㅇ 앞서 지난 9일 파키스탄군은 파키스탄탈레반(TPP) 지도부를 겨냥, 아프간 수도 카불을 공습. 이에 아프간 탈레반군이 지난 11일 국경 지역에서 파키스탄군과 충돌했으며 이 과정에서 수십명이 사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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