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가자 전쟁 ‘비상사태’ 해제 / 아르헨티나 중간선거, 여당 승리 / 페루 30일간 비상사태 선포
- 등록일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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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가자 전쟁 ‘비상사태’ 해제
ㅇ 이스라엘 당국이 27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가자지구 전쟁 기간 선포됐던 국가 비상사태를 모두 해제하기로 결정
- 이날은 이스라엘군이 하마스 소탕을 위한 가자지구 지상전에 돌입한 지 만 2년째가 되는 날로, 이번 결정은 이달 초 트럼프 美 대통령의 중재로 성사된 가자지구 휴전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임
-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새로운 안보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하마스의 군사력을 해체하고 가자지구를 비무장화하는 등 모든 전쟁 목표를 달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부연
■ 아르헨티나 중간선거, 여당 승리
ㅇ 아르헨티나 상원 및 하원 중간선거에서 밀레이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연맹이 40%의 표를 획득하여 승리(10.27자)
- 이는 미국의 지원 약속 등에 기인하며, 이번 결과로 국채 가격이 상승하고 아르헨티나의 주요 지수인 Merval 주가지수는 21.8% 급등
- 집권 여당의 이번 승리는 내수경제 부진, 지방선거 패배 등으로 지지율이 하락한 상황 속 이뤄진 것으로, 밀레이 대통령은 남은 임기 동안 국정 운영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
■ 페루 30일간 비상사태 선포
ㅇ Z세대 주도의 전국적 시위 사태로 대통령이 탄핵된 후에도 정국 혼란이 계속되는 페루에서 호세 페리 신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수도 리마와 인근 카야오 지역에 대한 비상사태를 선포
- 대통령직 승계 서열에 따라 지난 10일 호세 페리 국회의장이 신임 임시 대통령에 취임. 내년 4월 예정된 대선까지 치안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으나 정국 혼란 지속
- 비상사태는 22일 0시부터 30일간 지속되며, 리마에서는 앞으로 집회와 이동의 자유가 제한됨. 또한, 경찰의 범죄 단속을 지원하기 위해 군인들이 거리에 배치되고, 영장 없는 가택 수색도 가능
ㅇ 최근 몇 년간 강력 범죄 급증으로 극심한 치안 불안을 겪어온 페루에서는 정부의 대처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면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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