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중국, 추가 관세·희토류 수출 통제 맞교환 / 크로아티아, 18년 만 징병제 부활 / 동티모르, 아세안 가입
- 등록일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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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중국, 추가 관세·희토류 수출 통제 맞교환
ㅇ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와 무역협상을 진행한 뒤 인터뷰를 통해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앞으로 1년 동안 유예될 것이며, 미국의 대중국 100% 추가 관세 역시 철회될 것이라고 발표(10.27자)
- 이번 발표는 양국이 최대 쟁점인 희토류 수출 통제 및 추가 관세 문제에서 모두 한발씩 물러서는 방향으로 합의했다는 의미로 해석
- 또한 양국은 11/10일 만료되는 양국 간 ‘관세 휴전’을 추가 연장하는데 공감대를 형성
■ 크로아티아, 18년 만 징병제 부활
ㅇ 유럽 각국이 러시아의 침공에 대비해 재무장에 나선 가운데 크로아티아 의회는 24일(현지시간) 의무복무 재도입 법안을 가결하면서 18년 만에 징병제를 부활
- 이에 따라 내년에 19세가 되는 2007년생 징집 대상자들이 올 연말까지 징병검사를 받고 내년 1월부터 2개월간 기본 군사훈련에 소집
- 크로아티아 국방부는 “위기 상황에서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과 지식을 청년들에게 가르치는 게 목표”라고 설명
■ 동티모르, 아세안 가입
ㅇ 2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막한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동티모르가 11번째 회원국으로 공식 승인
- 동티모르의 아세안 가입은 2011년 신청 이후 14년 만에 승인됐으며, 아세안에 신규 회원국이 가입한 것은 2000년대 이후 처음
- 인구 약 140만명의 동티모르는 동남아 최빈국으로 인구 40% 가량이 빈곤층으로 영양실조, 높은 실업률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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