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러시아 정상회담 무산 기류 / 미국, 중국 관세 협상 예고 / 가자지구 휴전 합의 붕괴 우려
- 등록일
- 2025-10-22
- 조회수
- 1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러시아 정상회담 무산 기류
ㅇ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했던 미·러 정상회담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둘러싼 입장 차로 무산될 가능성이 커짐
- 미국은 즉각적 휴전을, 러시아는 점령지 인정 등을 요구하며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의 회동도 연기되며 양측 외교 접촉이 사실상 중단됨
■ 미국, 중국 관세 협상 예고
ㅇ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서 시진핑 주석과 만나 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며 협상 성공을 자신함
- 중국산 제품에 최대 157%의 관세 부과를 예고하며 중국의 협상 참여를 압박함
- 관세를 국가안보이자 국부로 강조하며, 관세 부과 적법성에 관해 연방대법원 심리에서도 자신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언급함
■ 가자지구 휴전 합의 붕괴 우려
ㅇ 인질 시신 송환 지연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 휴전 합의를 깨고 군사작전을 재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은 하마스 지도부가 협상을 계속할 것으로 믿는다며 휴전 유지에 자신감을 보임
- 미국은 밴스 부통령, 특사 위트코프, 쿠슈너를 이스라엘에 급파해 휴전 상황을 점검하고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쟁 종식 협상을 촉구할 예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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