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아르헨티나 민간기금 지원 / 중국, 인도 WTO에 제소 / 미국,브라질 관세 협상 예정
- 등록일
- 2025-10-16
- 조회수
- 19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통가) 전일 2.33 → 2.40로 2.9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아르헨티나 민간기금 조성 추진
ㅇ 미국은 아르헨티나를 지원하기 위해 200억 달러 규모의 민간 기금 조성을 추진 중이며 이 기금은 미 재무부와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간 통화 스와프와 함께 운영될 예정
- 민간 기금은 아르헨티나의 부채 상환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부문 해법으로, 많은 은행과 국부펀드들이 참여 의사를 밝힘
- 이 지원은 아르헨티나의 금융시장 안정 및 구조개혁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민간 기금이 조성되면 미국의 대아르헨티나 총지원 규모는 400억 달러에 이를 전망
■ 중국, 인도 전기차‧배터리 보조금 관련 WTO에 제소
ㅇ 중국이 전기차와 배터리에 대한 보조금 문제로 인도를 WTO에 제소했다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밝힘
- 이번 문제 제기는 인도가 중국산 전기차 또는 배터리 기업을 차별하고 자국 산업만 보호하려 한다고 주장하는 차원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됨
- 한편, 중국은 ‘전기차 충전시설 서비스 능력 3년 내 2배 증가 행동방안’을 발표하며 ‘27년 말까지 전국에 2,800만개의 충전시설을 설치해 전기차 충전 서비스 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힘
■ 미국‧브라질, 50% 관세 조정 타진 외교장관 협상 예정
ㅇ 룰라 브라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내일 미국에서 양국 대표 간 관세 협상 자리가 마련될 것”이라며 미국과 브라질이 50% 수입 관세 부과를 둘러싼 긴장 완화 모색을 위해 고위급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함
- 미국과 브라질 간 관계는 브라질 전 대통령의 쿠데타 모의 사건 재판과 이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내정 간섭 논란 속에 악화 일로를 걸었음
-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남미의 대국 브라질이 중국 쪽으로 더 치우치도록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전략적 판단을 한 것일 수 있어 보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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