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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가자 1단계 휴전합의 승인 / 미국-아르헨티나 28조원 규모 통화스와프 계약 / 프랑스 총리 사임

등록일
2025-10-10
조회수
2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가자 1단계 휴전합의 승인


  ㅇ 이스라엘 내각이 10일(현지시간) 새벽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1단계 휴전 합의안을 승인


    - 합의안 승인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24시간 내 가자지구의 정해진 구역에서 철수해야 하며, 이후 72시간 동안 하마스는 생존 인질 석방 및 사망 인질의 시신을 단계적으로 인계할 예정


    - 하마스가 인질을 석방하는 대가로 이스라엘은 종신형 수감자 250명과 2023년 10월 7일 이후 구금된 가자지구 주민 1,700명을 석방할 예정


■ 미국-아르헨티나 28조원 규모 통화스와프 계약


  ㅇ 미국 정부가 아르헨티나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페소화를 직접 구매했고, 아르헨티나 중앙은행과 200억 달러(약 28조원)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확정


    - 미국이 페소화 직접 구매라는 이례적인 수단까지 동원해 아르헨티나를 지원하고 나선 배경에는 밀레이 대통령이 이끄는 우파 정부가 경제 위기로 무너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다는 분석


    - 미국 정부가 환시 개입을 통한 지원에 나선데 힘입어 아르헨티나 페소화 가치는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가치가 하락할 경우 미국이 손실을 떠안을 수 있어 사실상 구제금융이라는 비판도 제기


■ 프랑스 총리 사임


  ㅇ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전일 발표한 새 내각 구성이 대다수 정당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은 이후, 임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재임 27일 만인 6일(현지시간) 사임을 결정


    - 프랑스 대표 주가지수 CAC40은 6일 한때 2% 가까이 급락했으며, 프랑스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07%p 급등해 3.58~3.59% 수준에 도달


    - 연이은 총리 사임에 마크롱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가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크롱 대통령은 10일까지 신임 총리를 임명할 계획


  ㅇ 한편, 프랑스 정부가 예산안을 둘러싼 정치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마크롱 대통령의 최대 역점 사업인 연금 개혁을 중단할 가능성이 제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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