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네타냐후, 트럼프 ‘가자 평화구상’ 동의 / 유엔, 10년 만에 이란 제재 복원
- 등록일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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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8→2.8로 4.37%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네타냐후, 트럼프 ‘가자 평화구상’ 동의
ㅇ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8일(현지시간) 트럼프 美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평화구상’에 대해 “실행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히며,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동 구상에 대해 논의할 예정
-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 가운데 하마스 구성원을 사면한다는 내용에 대해선 “세부 사항에 대해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 전 단계로 거론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개혁 프로그램에 대해선 반대 입장을 유지
- 또한, 이스라엘의 카타르 공습에 대해선 하마스 지도부를 겨냥한 것이었다고 주장. 이란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 관련해선 이란에 아직 450kg의 농축 우라늄이 남아 있어 핵무기 개발 저지를 위해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이어가야 한다고 언급
ㅇ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종식을 위한 21개 항목의 중재안(‘가자지구 평화구상’)을 카타르 등 아랍·무슬림 국가들과 이스라엘에 제시
- 해당 구상에는 영구 휴전과 인질 전원 석방, 가자지구 주민 강제 이주 반대 등이 포함. 또한, 하마스가 배제된 새로운 가자지구 통치기구 설치와 팔레스타인과 아랍국가의 병력으로 보안부대를 구성하는 방안도 포함
- 하마스의 무장 해제와 관련한 조항도 담겼지만, 이스라엘은 더 강력하고 구속력 있는 문구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가자지구 통치기구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도 강력히 반대
■ 유엔, 10년 만에 이란 제재 복원
ㅇ 28일(현지시간) 유엔이 10년 만에 이란에 대한 제재를 재가동함에 따라 이란의 석유 수출은 금지되고, 주요 은행의 해외 자산이 동결되며, 국제 결제망에서 배제됨
- 또한,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등 핵 개발 관련 활동과 탄도 미사일 관련 활동도 금지
- 이는 이란이 2015년 체결된 핵 협정을 어겼다며 서유럽 3개국(영국·프랑스·독일)이 제재 복원(스냅백) 절차를 가동한 데 따른 것으로, 이란은 이를 무효라며 강력 반발
ㅇ 이란 리알화 가치는 유엔 제재 복원의 영향을 받아 이날 한때 달러당 약 112만 리알에 거래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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