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합병 반대 / 대미 투자금 3,500억달러 선불 / 스위스, 제로금리 유지
- 등록일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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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합병 반대
ㅇ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주요국 대표들과 만나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밝힘
- 그는 하마스 인질 전원 송환을 원한다고 강조하고, 미국 정부가 전후 통치·안전보장 방안을 담은 평화 계획을 제시했다고 전해짐
-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합병은 허용하지 않겠다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통화에서도 이 입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언급함
ㅇ MS(마이크로소프트)가 이스라엘군이 자사 클라우드·AI 서비스를 팔레스타인 감시·전쟁에 활용한 정황이 확인되자 해당 부대에 서비스 제공을 중단했다고 밝힘
■ 대미 투자금 3천500억달러 선불
ㅇ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합의에 따른 한국의 3,5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다시 언급하며, 이를 선불이라고 강조함
- 해당 발언은 관세 인하(자동차 관세 25%→15%)의 전제조건이 투자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양국 간 투자방식과 이행을 두고 이견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나온 것임
- 한국은 보증 중심으로, 미국은 지분투자 중심(일본식 모델)을 요구해 갈등이 있으며, 한국은 외환 리스크를 이유로 한미 통화스와프를 요구하는 중임
■ 스위스, 제로금리 유지
ㅇ 스위스 중앙은행(SNB)은 6차례 연속 금리인하 후 기준 금리를 0.00%로 동결했으며, 필요시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둠
- 스위스는 저물가·프랑 강세와 함께 미국의 39% 관세로 수출 산업(특히 기계·시계)이 타격을 입고 있음
- 올해 성장률은 1.0%~1.5%로 예상되나 내년은 1% 미만으로 전망됐으며, SNB는 외환시장 개입 의지를 표명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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