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미국 28조원 규모 스와프 협상 / 유럽 車관세 15% 확정 / 말라위, 정권 교체
- 등록일
- 2025-09-25
- 조회수
-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미국 28조원 규모 스와프 협상
ㅇ 미국이 아르헨티나와 200억 달러(28조원 상당) 규모 통화스와프 협상을 공식화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밀레이 대통령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밝힘
- 발표 직후 아르헨티나 페소화와 국채, 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금융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
- 밀레이 정부는 긴축 개혁으로 물가를 안정시켰지만, 취약계층 보호 부족과 부패 논란으로 정치적 부담을 안고 있음
■ 유럽 車관세 15% 확정
ㅇ 미국이 유럽산 자동차·부품 관세를 27.5%에서 15%로 인하하고, 8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하기로 확정(8.24자)
- 이는 EU의 미국산 공산품 관세 철폐·농수산물 특혜적 시장접근을 조건으로 한 조치
- 일본에 이어 유럽도 15% 관세를 적용받게 되면서, 여전히 25% 관세가 유지되는 한국은 협상 압박이 커진 상황
■ 말라위, 5년만에 정권 교체
ㅇ 말라위 대선에서 민주진보당(DDP) 피터 무타리카 전 대통령이 승리해 5년 만에 정권 교체가 예상됨
- 현직 라자루스 차퀘라 대통령은 패배를 인정하고 평화로운 권력 이양을 약속함
- 차퀘라 집권기에는 경기 침체, 물가 급등, 식량·연료 부족으로 민심이 악화됐고, 이를 바탕으로 무타리카가 재기에 성공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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