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나토 대응 언급 / 이란, 우라늄 농축 의사 / 아르헨티나, 곡물 및 육류 수출세 한시 폐지
- 등록일
- 2025-09-24
- 조회수
- 2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트리니다드토바고) 전일 633.02→596.49로 5.77%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나토 대응 언급
ㅇ 트럼프는 러시아 항공기가 나토 영공을 침범하면 나토 회원국이 격추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미국의 직접 지원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함
- 최근 러시아 드론·전투기가 폴란드·에스토니아 등 나토 영공을 침범하면서, 나토가 4조 긴급협의와 5조 발동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러시아를 경고 중
- 트럼프는 러시아 경제 붕괴와 전쟁 장기화를 지적하며, 나토와 EU 지원을 바탕으로 우크라이나가 전쟁 전 국경선 회복도 가능하다고 강조함
■ 이란, 우라늄 농축 의사
ㅇ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과의 핵협상은 이롭지 않다며, 제재 복원을 닷새 남기고 우라늄 농축 포기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
- 미국은 이란의 핵·미사일 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으며, 양국 협상은 6월 이스라엘·미국의 폭격 이후 중단된 상태
- 유럽 3국(영국, 프랑스, 독일)은 제재 복원을 위한 ‘스냅백’ 절차를 가동했고,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사찰단을 테헤란에 파견 중
■ 아르헨티나, 곡물 및 육류 수출세 한시 폐지
ㅇ 아르헨티나 정부가 10월 31일까지 곡물 및 육류 수출세를 한시적으로 폐지하며, 선거 전 외화 유입을 목표로 환율 방어 조치를 강화
- 아르헨티나 정부는 대두, 밀, 옥수수 등 주요 농산물에 대한 0%의 수출세를 적용하기로 발표
-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로 7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외화 유입이 기대된다고 분석하지만, 세수 감소로 인한 재정 흑자 축소와 물가 상승 우려도 제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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