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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미국, 차관 협상 중 / 미국, 전문직 비자 수수료 100배 인상 /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등록일
2025-09-22
조회수
1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전일 1,744.362,237.29로 492.93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미국차관 협상 중

 

ㅇ 아르헨티나 정부가 내년 85억 달러 외채 상환을 위해 미국 재무부와 최소 100억 달러 규모 신규 차관 협상 중임

 

환율 방어에 외화보유고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달러당 1,500페소 돌파국가위험도도 1,400bp 이상 급등

 

- 전문가들은 외채로 외채를 막는 방식이 위험하다며 환율 정책 수정 필요성을 제기함

 

■ 미국전문직 비자 수수료 100배 인상

 

ㅇ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줄이고 자국민 일자리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미국 내 전문직 취업이 가능한 ‘H-1B’ 비자 수수료를 기존 1천 달러(약 140만원)에서 10만 달러(약 14천만원)로 예고 없이 100배 인상

 

적용 범위가 불분명해지면서 미국 주요 기업들이 외국인 직원들에게 귀국 지시를 내리거나 출장·여행을 취소하는 등 큰 혼란 발생

 

백악관이 뒤늦게 신규 신청자에게만 적용된다고 해명했지만기업들과 비자 소지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히 확대되는 중

 

■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ㅇ 캐나다영국호주포르투갈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식 승인하면서 유엔 회원국 중 팔레스타인을 인정한 국가는 151개국으로 늘었음

 

각국은 두 국가 해법을 통한 평화 정착을 강조하며 하마스를 배제하는 입장

 

이스라엘은 강력하게 반발하며 테러에 대한 보상이라 비난했고미국은 기존처럼 부정적 입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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