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요르단 국경 테러 / 동티모르 대학생시위 / 영국, 미국기업의 투자유치
- 등록일
- 2025-09-19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전일 1,283.70 → 1,744.36로 460.66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요르단 국경 테러 / EU, 이스라엘과 FTA 중단 제안 /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고립 인정
① 18일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접경 국경검문소에서 요르단인 남성이 구호품 트럭을 몰고 도착 후 권총으로 이스라엘인 2명을 살해함
- 범인은 요르단 국적 남성으로 확인되며,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품 운송 경로가 당분간 차단될 예정
② EU 집행위가 이스라엘산 수입품 37% 대상으로 무관세 특혜 중단을 추진하고 있음
-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이 직접적 이유이며 실제 FTA 중단 시행을 위해서는 EU 회원국 다수의(15개국, 인구 65%이상) 찬성이 필요함
③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국제사회에서 이스라엘이 고립된 상황을 인정하고, 무기 수입을 포함한 경제 부문에서의 자립을 강조함
- 유럽 국가들은 이스라엘에 부분적 또는 전면적인 무기 금수 조치를 취하고 있음
■ 동티모르 대학생 시위
ㅇ 최근 인도네시아와 네팔 등 아시아 국가에서 특권과 부패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잇따른 가운데 동티모르에서도 대학생 2,000명이 시위를 벌임
- 의회가 국회의원 65명에게 새 차량을 지급하기로 하자 대학생들이 항의 시위에 나선 것
- 시위가 격해지자 동티모르 의회는 차량 지급 결정을 철회하였으며 국회의원의 종신연금도 폐지하겠다고 발표함
■ 영국, 트럼프 대통령 방문 계기로 미국기업 투자유치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1천500억 파운드(약 283조 7천억원)에 달하는 미국기업 투자를 유치했다고 영국 정부가 18일 밝힘
- 자산관리업체 블랙스톤은 향후 10년간 영국에 총 1천억 파운드(189조2천억원) 투자를 약속했으며, 미국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구축, 양자컴퓨팅 개발 등에 총 310억 파운드(약 58조)를 투자하기로 함
- 영국 총리실은 이 같은 투자로 영국 전역에 양질의 일자리 7,600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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