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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0.25%p 기준금리 인하 / 캐나다 기준금리 인하 / 기니, 개헌 국민투표

등록일
2025-09-18
조회수
2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전일 70  72.25 3.2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트럼프 2기 출범 후 첫 금리인하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금리 동결을 이어가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17일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함

 

- 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 연준은 FOMC 발표문에서 일자리 증가는 둔화했고,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함

 

- 또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해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함

 

ㅇ 이번 결정으로 한국(2.50%)과 미국 간 금리차는 상단 기준 1.75%p로 좁혀졌음

 

 

 캐나다은행 기준금리 인하

 

ㅇ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이 17일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경제 타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2.75%에서 2.50%로 인하했음

 

- 캐나다은행 총재는 경제가 약화하고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경감됨에 따라 금리를 인하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인하 사유를 밝혔고, 향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선 신중한 태도를 취함

 

 

 기니, 21일 개헌 국민투표 진행

 

ㅇ 이번 개헌은 2021년 쿠데타로 들어선 군정이 올해 연말을 목표로 제시한 민정 이양의 첫 단계

 

- 군정이 지난해 7월 발표한 개헌안은 대통령 임기를 5년으로 줄이고 한 차례만 연임을 허용하며, 과도 정부 헌정 달리 군정 구성원의 선거 출마 제한을 포함하지 않아 군정 수반의 대권 도전 가능성을 열어줌

 

- 개헌 후 군정 수반인 마마디 둠부야가 대선에 출마해 당선되면 민정 이양이 형식적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야권은 개헌 국민투표 보이콧을 촉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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