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폴란드, 항공 운항 제한 / 네팔 시위 / 브라질, 前대통령 징역 27년 3개월
- 등록일
- 2025-09-12
- 조회수
-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폴란드, 항공 운항 제한
ㅇ 폴란드는 러시아 드론의 영공 침범에 대응해 동부 접경지역 항공 운항을 9.10부터 3개월간 제한
-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영공을 침범해(9.9자) 폴란드가 격추하며 동유럽 긴장이 고조됨
- 벨라루스 국경 검문소를 일부 폐쇄했으며,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을 요청
- 유럽 국가와 우크라이나는 폴란드 영공 방어 지원 의사를 밝혔으며, 회수된 드론 상당수는 러시아의 미끼용 게르 베라 드론으로 확인됨
■ 네팔 시위
ㅇ 네팔에서 SNS 차단에 반발한 시위로 최소 34명이 숨지고 1만 명 넘는 수감자가 탈옥
- 군이 투입돼 통행금지령이 내려졌고, 샤르마 올리 총리 사임 후 임시정부 지도자로 수실라 카르키 전 대법원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됨
- 젊은 층이 부패·경제 문제에 반발해 시위를 주도했으며, SNS에 상류층과 서민의 격차가 드러난 영상이 확산돼 분노를 키움
■ 브라질, 前대통령 징역 27년 3개월
ㅇ 브라질 연방대법원은 11일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게 쿠데타 모의·폭동 조장 등 혐의로 유죄를 선고하고 징역 27년 3개월을 판결함
- 이는 브라질 전직 대통령이 쿠데타 혐의로 유죄를 받은 첫 사례로, 보우소나루는 재심을 추진 중임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보우소나루와 정치적 동맹 관계에 있어 이번 판결을 “마녀사냥”이라 비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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