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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프랑스 전역서 국가 마비 시위 / 이란, IAEA 핵사찰 재개 합의 / 일본, 러시아 내 일본센터 폐쇄 결정 / 러시아, 우크라이나 민간인 표적 공습

등록일
2025-09-11
조회수
18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우크라이나) 전일 18.85→ 17.70 으로 6.1%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프랑스 전역서 국가 마비 시위


  ㅇ 프랑스 전역에서 10일(현지시간) 정부의 긴축 재정 정책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


    - 전국에서 총 812건의 반정부 투쟁이 벌어졌으며, 전체 시위 참여 인원 17만 5천 명 가운데 불법 행위를 한 473명이 체포. 시위 과정에서 긴축 정책 반대 및 마크롱 탄핵에 대한 요구 표출


  ㅇ 이날 시위는 바이루 前 총리가 지난 7월 긴축 재정안(공휴일 폐지안, 정부 지출 동결 등)을 발표하면서 촉발


    - 당시 여론과 야당의 강한 반발을 샀으며, 이에 일반 시민을 중심으로 SNS 상 9월 10일 국가를 마비시키자는 캠페인이 시작



■ 이란, IAEA 핵사찰 재개 합의


  ㅇ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핵시설에 대한 국제사찰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지만 자국 내 부셰르 원자력 발전소 외 다른 핵시설에 대한 IAEA 사찰관들의 접근은 제한될 것이라고 밝힘(9.10자)


    -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이번 합의는 기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며,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따라 이란에서 재개돼야 하는 ‘필수적인’ 사찰 활동을 강조


    - 이번 합의는 ‘15년 체결된 이란 핵합의(JCPOA)에 따라 해제된 제재를 JCPOA 서명 당사국인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3개국(E3)이 복원하겠다고 압박하는 상황 속 이뤄짐



■ 일본, 러시아 내 일본센터 폐쇄 결정


  ㅇ 일본 정부가 러시아와 우호의 상징과 같은 시설인 러시아 내 일본센터를 모두 폐쇄하기로 결정(9.10자)


    - 일본센터는 양국 간 경제 관계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일본어, 경영강좌 등을 해온 시설로,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모두 6곳에서 운영돼왔음


    - 하야시 관방장관은 일본과 러시아를 둘러싼 정세 변화와 센터가 이미 역사적 역할을 다했다며 폐쇄 결정은 종합적인 판단이라고 설명했으나, 일본의 대러 제재 등 러일 관계 악화로 활동이 어려워진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러시아, 우크라이나 민간인 표적 공습


  ㅇ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9일(현지시간) 동부 도네츠크주의 민간인 거주지역을 표적 공습해 24명이 숨졌다고 밝힘


    - 사망자 상당수가 연금을 받으려 줄 서 있던 노인들로 러시아는 거짓 주장이라며 공격을 부인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방공 무기를 추가 지급해주고 러시아를 추가로 제재해달라고 서방에 요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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